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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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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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일도 슬픈 일도 있었어요.
우리가 매일 보던 예전이라면.....당신에게 모두 말을 했을텐데.....
나의 이런 맘 속에
버스 안에서
지나가는 당신을 봤어요.
당장이라도 내려서 당신에게 달려가 인사를 건내고 싶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고 추억하고
사랑하는데요....
언제나 나의 기억속에 있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도**관**님의 글, 작성일 : 2000-06-30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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