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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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바보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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갇혀있는
고귀한 사랑이란....
그리움이라는
열쇠에
열려버렸다.
그녀는
기다림이라는
운명을
내게
가지고 왔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위해
긴길을 돌아온거에 불과했다.
난 저주를 받았고
난 너의시밖에 못쓰는
바보가 되버렸다.
주제:[(詩)사랑]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6-30 00:00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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