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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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정열
끓어 오르는 너의 정열은
푸른 하늘의 구름을
온통 삼켜 버렸다
주체할 수 없는 너의 광끼
여인네 젖가슴같은 산봉우리를
뒤로 한채
조심스레 숨을 곳을 찾는다
부끄러운 맘에 온몸은
뻘겋게 물들었고
등성이 뒤로 숨은 너는
어디로 갈것인지
누구에게로 갈것인지
주제:[(詩)사랑] 버**나**님의 글, 작성일 : 2000-06-30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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