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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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오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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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앞에...앉아
지나간 슬픈 노래를 들으며
널 생각하고 있어
이럴땐 담배라도
이럴땐 술이라도
하고 싶은데
하지만 난 아직은
어리잖아
그리고
요즘에는 슬픈기억이 없잖아
웃으며
너만을 생각할께....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6-30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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