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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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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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녀는
술과 친구가 됐답니다.
맑은 소주한잔에
그녀에 시름이 가십니다.
하얀거품 맥주한잔에
그녀에 고민이 눈녹듯 사라집니다.
그것으로 됐습니다...
그깟 한잔술에 무슨일이야 있을라구요...
그깟 한잔술이.....
그깟 한잔술이 되어줄수없음이
못내 아쉽울 뿐입니다...
주제:[(詩)사랑] 영**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6-29 00:0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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