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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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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만 주고싶었는데...
좋은 추억만 주고싶었는데..
하지만... 늘 그들에게.....
언제나 눈물만... 아픔만 드리네요
이젠 그들과 늘 만날수도없는데..
이처럼... 지낸다면..
이대로 떠난다면...
후회로 살것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아무 방책두 아무 생각두 아는데..
그냥 이대로 지내야하나?
그냥 이대로 떠나야하나?
늘 꼬인 실처럼...
차근 차근 풀긴에 시간이 없는데...
급하게 풀긴에 더 꼬일텐데..
누군가 도와 주었으면...
누군가 나의 쉼터가 되어주었으면..
나지금 주저앉고싶은데...
나지금 울고싶은데..
지금 현재 내곁에 있는건 그저
바람과 하늘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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