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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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 말.......
신기한 말이다.

어쩌면 알수 없는 말이다.

이젠 정말 떠날 때를 아는 사람은 뭐지..?

이것 또한 대답이 애매하다...

난 지금 내가 떠날때인지 아님 내가 잘못 생각
했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이제 떠난다.

아주 영원히 ...

난 사랑하지는 않는다.

절대로..

사랑이라고 쉽게 생각하지않는다.

예전의 사랑이라고 생각한것에서 너무 큰...

그래서 절대로 사랑이라고 생각부터하지않는다.

시간이 지나서...그걸 차츰 느껴지게 된다면

아마도 사랑일것이다.

난 단지 좋아하기만한다.

사랑이라고 말하면 구속하고 싶지도 구속하지도

않는다.

구속은 결코 사랑이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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