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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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때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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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면..
이럴때가 있습니다.
이유 없이 우울해 지는날.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날.
하지만,
저는 우울해 지면서도,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알고 싶지 않습니다.
어쩌다보면..
이유 없이 기쁠때도 있기 때문이죠.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6-28 00:00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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