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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보고 싶지 않은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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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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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은 제게..
영원히 함께 하겠다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영원히 지켜 줄거라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제가 힘들때 외면했고,
제가 눈물 흘릴때 비웃었습니다.

그런.. 그 사람이.
몇년이 지난 지금..
저에게 사랑한다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증오합니다.
그 사람이 보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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