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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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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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고운 두 손을 잡고 살며시 입맞춤 하게 되는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태양이 우리를 비춰주는 날..
그 날...
당신께 내 사랑을 맹세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대를 위해...
그런 날이 오지 않기를
내 사랑에 기도할 뿐이죠..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6-28 00:00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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