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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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이정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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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생각하면서 많은것을
얻어왔고..
또 잃어왔다..
그러나.. 나 이제야 알아버렸다.
나 지금 이렇게 널 위해 시를 쓰니 어쩌니 한다해도..
결국은 날 위한것임을...
너를 사랑하면서
너를 알아왔고..
또 너를 잃어왔다..
그래서... 나 자연스레 알아버렸다.
이 사랑의 끝은...
결국은 미련이란것을..
결국은 허무란것을...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6-27 00:0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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