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사랑했던 여인에게 드리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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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저에게..
아직도 미안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아무렇지도 않은걸요.
그저 그대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게 죄송할뿐..

저는 그대에게..
아직도 한없이 미안합니다.
전 그대에게 너무 많은걸 받아버린걸요.
그저 보답하지 못하는게 아쉬울뿐..

저.. 이제..
그대가 모를정도로..
조금만 그대를 좋아해도 될까요?
조금만 그대를 떠올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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