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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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너의 얼굴은
내 마음에 태양이어라.
너의 작은 쾌활함은
내 안에 햇살로 다가와
따뜻함으로 부서진다.
바위의 땅
틈바귀에 피어난
어여쁜 들꽃을 생각하나니
행복감은 내 안에서 녹아진다.
이기심은
우리 안에서 허물어지고
영혼을 배려하는 아름다움은
우리 안에서 일구어진다.
***************<영원한 연인>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13 00:00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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