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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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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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하...
기울어 있는 집 처마밑에서
조그마한 바다가 떨어집니다
그 바다따라
난 내 작디작은 바다의
하늘을 바라보았습니다
내 한숨으로 무너질듯한
그 내 작은 바다
언제쯤 난 고래를 안고 살수 있을까요
조금씩 내게 보이는
그 조그마한 처마위 작은 바다
난 그걸 모아
난 내 고래를 안을겁니다
언젠가는...
흥..
난 여전히
고래를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창****님의 글, 작성일 : 2000-06-26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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