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님의 시를 읽고 싶은데...
주소복사

저에게 보내신 답장이 있더군요
답장은 잘 받아보았는데 시가 열어지질
않아 읽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답장에서의 슬픈 글들...
아픈 사랑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위의 위로란 별 도움이 되질 않죠
그 어떤 위로의 말로도 현재의 아픔을
덜어줄순 없을 뿐더러 해결책을 제시할 수도
없는 문제가 바로 사랑이기 때문에...
그로인한 고통을 덜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밖에는 없다는 것을 담님도 잘
아실거예요 비록 지금까지는 힘들고 아픈
영혼이었겠지만 그렇기때문에 앞으로는
두 배로 행복한 만남이 꼭 있을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