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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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고 오늘도 찾아든...,
내일은 가을을 끼고 나의 창을 두드린다.

아서라! 나의 마음 위로할 양이면..,
볼 땐 한 개의 빈자리일지언정
너의 길을 따라 별들의 연주와 천상의 노래인들
나의 마음을 메울 수 있겠느냐?

촉촉한 님의 손을 잡았든 손
호리한 님의 형체를 보았든 눈
심오한 님의 사랑을 맛봤든 입술

달라면 줄테다.
다 준들,
내 마음에 수놓인 님의 자취를 줄 수 있겠느냐?

*********************************<영원한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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