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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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랑을 해선 안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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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우던날...
내가슴은...
담배연기가 아닌...
한심스런 내자신때문에...
까맣게 타버렸습니다...
다시는 겉으로...
당신을 위해 웃지 않겠습니다...
속으로...
내 까맣게 타버린 내맘속으로...
그댈위해 보이지 않는...
내 미소를 짓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주제:[(詩)사랑] 망**진**님의 글, 작성일 : 2000-06-26 00:00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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