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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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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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지금
내게 전화해
난 항상 기다릴께
싱그러운월속의
동화처럼
우리사랑도 아름다울거야
사랑은 언제해?
음...
지금여기서 하면되지
사랑은 누구하고해?
음...
지금 너와 하면되지
난 너밖에 몰라
소중한 내 마음을 주어도
아깝지 않아.
날 잊지마..
주제:[(詩)사랑]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06-25 00:00 조회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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