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그댈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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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언덕에선
옅은 그대가 보입니다..
여기 언덕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게되면
저기 높은 하늘에선
그대의 작은 미소가 보입니다.
저 하늘에 그대의 미소를 보며
가만히 미소를 지으면
여기 언덕에선
시원한 작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이 바람에게 작은 소원을 말하면
저 하늘의 옅은 그대는
어느새 사라지고맙니다.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습니다.
언덕에 엎들여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면
저기 저 언덕넘어에서
그대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옅은 그대가 보입니다...
그대의 작은 미소가 보입니다..
작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리곤..어느새 사라지고
그대의 웃음소리가 저 멀리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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