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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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울고 웃었던 시간들...
잊을 수있을까?
돌아 온다고.. 언제가는..
내앞에 나타나겠다고..
등을 돌린건 넌데....
잘가라는 말 한마디 못한채..
너의 뒷모습만 본건 난데..
잊을 수있을까?
한번쯤이라두 한번만이라두..
만날 수는 없을까? 볼수는없을까?
그러기는 힘들겠지..
네가 어디에있는지...
내가 어디에있는지...
서로 모르고있는데....
근데 누군가 그랬어 서로 사랑한다면
텔레파시가 통한다구..
작은 스치는 인연이라두 좋으련만...
그저 네 이름을 부를수만있어도 좋으련만..
너와나 .......
이젠 만남이 없는거니..
이것으로 끝난거니...
그러고싶지는 않은데... 널 잊을수는없는데..
늘 항상 너에게 보냈건만..
너에겐 아무소식도 아무 소리두 가지않았니..
아님.. 끊어 버린거야...
바랬어... 희망했어.. 너만은..
잊게하지말라구 미워하지않게 해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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