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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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향한 마음
언제나 변함 없거라생각했는데
시간이 가고 계절이 한번 두번 지날때마다
하이얗게 바래 져 가는
그대와 나와의 지나간 추억들...
한참 동안을 그대보면서
이건 꿈이야
현실이 아니야
나 혼자만의 상상속에서 살았지만
이제 난 눈을 뜨고 다 지나간일이라 생각한다.
세상엔 영원이란 단어를 난 믿지 않는다.
사랑도 우정도.......
주제:[(詩)사랑] 청****님의 글, 작성일 : 2000-06-24 00:00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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