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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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기다림과 방화의 시간들... 그대가 힘들어 했던 만큼 나도 힘들었다
이제 오랜 방황의 끝 결국 남은건 나 자신뿐
바보처럼 지나간 추억속에 살았던 나
이제 내 자릴 찾고
이담에 언젠가 나에게 웃음지으며 다가올 사람을 위해
난 나 나 자신을 사랑하며 준비하리
다음 사람을 위하여
주제:[(詩)사랑] 청****님의 글, 작성일 : 2000-06-24 00:00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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