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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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으면 한장 두장 넘어가는 너의 생각
니 생각에 난 눈물을 흘리며 기나긴 시간들을 방황하며 지내 왔다.
언제간 다시 내게로 올거란 바보처럼 생각하며
그 기다림 조차도 난 너의 대한 사랑이라 믿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니 곁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살아가는 니 모습을 본뒤..
난 알았다.
나의 바보 같은 믿음이 이젠 더이상 존재 하지 않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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