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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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서 있는 그 한칸의 보드볼록을
난 조금의 틈새인데도 건너가지 못했어
무엇이 미안한걸까
무엇이 날 한걸음 니게 가지 못하게 했을까
지금 난 하루 만보를 걷는다
그치만
이젠 빨간색깔의 땅을 밟지 않는다
너에게 미안해서...
너에게 주지 못한 사랑때문에..
한칸의 보드볼록
너한테 준 나의 처음 한마디
니가 내게 준 마지막 한마디
그렇게 너와난 시작과 끝을 맺었어
미안하다는 말로...
주제:[(詩)사랑] 생****님의 글, 작성일 : 2000-06-24 00:00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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