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너를.....
주소복사

하지만 그렇지 않더군
모든것을 털어 놓고 싶었지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더군
이별이 올거란 그런 느낌이 들었어
하지만 표현 할수 없었지
나보다 아퍼 하는 니모습 볼수 없거든...
누구보다도 난 너에게
잘해 줄수 있는 자신이 있었어
하지만 사람은 다 다르더군
내가 너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마음 처럼 잘 안돼더군
금방 널 잊어 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갈수록 그일이 힘들어 지는걸...
누구 보다 깊이 나를 이해해 줄거라 믿었어
하지만 그게 그렇지가 않더구나...
내자신이 미워져서 다시 뒤를 돌아 봤지만
그자리엔 니가 없었어 빈 공터 뿐이였어
내옆에 항상있던니가 없다는걸 알고
난 자리에 없는 니 그모습보다
너의 가슴속에 내가 없다는 그걸 느꼈을때
난 더욱 허전함을 느끼게 되었어....
이별이 찾아 왔기에.....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