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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누구보다도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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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영원히 함께 일줄 알았지
하지만 그렇지 않더군
모든것을 털어 놓고 싶었지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더군
이별이 올거란 그런 느낌이 들었어
하지만 표현 할수 없었지
나보다 아퍼 하는 니모습 볼수 없거든...

누구보다도 난 너에게
잘해 줄수 있는 자신이 있었어
하지만 사람은 다 다르더군
내가 너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어
하지만 마음 처럼 잘 안돼더군
금방 널 잊어 버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하지만 갈수록 그일이 힘들어 지는걸...
누구 보다 깊이 나를 이해해 줄거라 믿었어
하지만 그게 그렇지가 않더구나...
내자신이 미워져서 다시 뒤를 돌아 봤지만
그자리엔 니가 없었어 빈 공터 뿐이였어
내옆에 항상있던니가 없다는걸 알고
난 자리에 없는 니 그모습보다
너의 가슴속에 내가 없다는 그걸 느꼈을때
난 더욱 허전함을 느끼게 되었어....
이별이 찾아 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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