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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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서로의 기쁨이 되고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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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은
어린아이 같아
기쁨을 안겨주는
비밀스런 수고를
오래 감출 수 없다.
그토록 빨리 우린
서로의 기쁨이 되고픈거다.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12 00:00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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