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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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파도의 생동감 넘치는 날과 같이

바다의 고요함과 잔잔함이 있는 것과 같이

노을의 안락함을 주는 것과 같이

태양의 강렬한 빛이 함께 하는 것과 같이

어둠 속에서도 빛이 되어주는 달과 별이 있는 것처럼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언제나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사랑을 꽃 피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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