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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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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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모습을 보면서....
나 잠시 그대의 환한 미소를 보았습니다.
새롭진 않았지만 상큼한 그대의 미소와 함께
나 잠시동안 행복해 질 수 있었습니다.
햇살이 비추는 작은 동산 아래..
내가 있었습니다.
그 곳에...
그대가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 함께라는 사실에
나... 세상이 새롭게만 보입니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6-23 00:0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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