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의 자취....
copy url주소복사
알고있니..
너 떠난후 내자신을 잃었다는거..
웃음이라는 자체를 잃었다는거..
늘 눈물로써 하루를 지내다..
아침이 밝아오면..바보같은 내모습
그 어떤 누군가에게 들킬가봐..
눈물을감추곤했지...
너와 인연이길..바랬는데...
네가 나만의 운명이길바랬는데..
너와나 사이엔 그저 작은 스침뿐이구나
이젠 널 볼수 없겠지..
늘 나에게만 웃어주던 웃음 볼수없겠구나
만약 네가 돌아온다면..
아니 우연히...널만난다면....
무슨말부터해야할까?......
잘지냈니? 안녕... 이런저런 말들을 생각해봤어
알아 바보같은 짓이라는거..
나만의 환상이라는거...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난...난... 일어날수가없는걸...
눈을 떨수가없는걸....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