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자취....
주소복사

너 떠난후 내자신을 잃었다는거..
웃음이라는 자체를 잃었다는거..
늘 눈물로써 하루를 지내다..
아침이 밝아오면..바보같은 내모습
그 어떤 누군가에게 들킬가봐..
눈물을감추곤했지...
너와 인연이길..바랬는데...
네가 나만의 운명이길바랬는데..
너와나 사이엔 그저 작은 스침뿐이구나
이젠 널 볼수 없겠지..
늘 나에게만 웃어주던 웃음 볼수없겠구나
만약 네가 돌아온다면..
아니 우연히...널만난다면....
무슨말부터해야할까?......
잘지냈니? 안녕... 이런저런 말들을 생각해봤어
알아 바보같은 짓이라는거..
나만의 환상이라는거...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난...난... 일어날수가없는걸...
눈을 떨수가없는걸....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