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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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그런것들이 원망스럽다.
쉽게 찾고 싶은대 그럴수 가 없다.
살아 갈수록 더 많은 유혹과 인간의 추함을 발견해 가는건 아닌지..의문스러워서 나의 자취들을 지우고픈 때도 있다.
그래도 찾아 가는사람들이 많지가 안은가..
수많은 책더미 속에 그 소중한 한권의 책을 ...
그 순수의 책을찾기 위해 지금 이시간에도 얼마나 만은 이들이
뼈를깍고 있는가..
그런이들 앞에서 용기를 더 얻는다.
아이들의 순수함이 좋다.
어른이 되면 그 순수가 좀처럼 보이지가 않는다.
커가는게 그런거라면 어른이 되는걸 부정 하고 싶다.
유혹의 빠져들게 하는책..
그런책들이 순수의 책을 짓누르고 있다.
순수의 책을 찾기 위해 산같이 쌓여 있는 책들속으로 뛰어 들어 가고 있다.
언제 그걸 발견할수 있을까?
빨리 찾아서 순수의 뿌리를 찾아 여행하고 싶다.
그 여행이 끝나면 또 다른세상의 터널로 갈수 있겠지.
그 터널을 두려워 할필요가 없다.순수의 뿌리를 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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