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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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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
언제 시들어 버릴지 모를 꽃 하날 지키고 있는 듯,
널 바라보는 내 맘인데...
하루하루 정성껏 사랑 ♡의 물줄기를 붓고 있지만,
메말라 곧 쓰러질 듯한 날 향한 너의 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엔 마르지 않을 눈물을 나에게 남길 테지만...
활짝 필 꽃을 그리며 사랑을 피우는 내 맘이 소중해.
꽃향기 자욱한 내 마음의 꽃.
주제:[(詩)사랑] L**0**님의 글, 작성일 : 2000-06-22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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