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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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오랜만에..
오딧세이 향수를 양복 안감에 살짝 지르고..
옛 생각에 사뭇.. 젖어들었다가..
아차.. 지각할뻔..했다...
내 손을 잡기를 즐겨했던 그녀는...
집으로 돌아간.. 못잊은 전화통화로..
'오빠'의 향기가 .. 아직.. 손안에 남아있다고..
즐거워 했었지..
누군가가 그리워질땐..
그이의 향기가 .. 가장 먼저 그립다..
주제:[(詩)사랑] 박**규**님의 글, 작성일 : 1999-05-12 00:00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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