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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의 사랑 =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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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i 의 사랑 = you ( 心 = 맘 )

널 좋아. 아니, 사랑하면서도 그저 바라만보았던 내 사랑을 이제 告白할래.
한참동안을 기다려왔던 이 心을 오랫동안 그려왔던 이날에 전할래.
이제야 내가 나의 心 안거야. I don't wanna miss you.
내안에 참아왔던 나의 사랑을 넌 몰랐을거야. i 의 사랑을...
사실, 예전에 난... 날 告白하려고 그랬지만 그 때, 넌 혼자가 아니었지.
그 이유였을까? 그날부터 i 의 사랑은 어긋나버렸지.
거짓된 사랑으로 眞實을 외면하려 했으니까.
이제와서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 i 의 사랑을...
그게 運命이라면, 因緣이 아니라면, 어쩔 수 없는 것일테니까.
지금것 난 그래왔지. 사랑한다는 그 말한마디 못한채 i 의 사랑을 그려왔어.
" 一場春夢 " 같은 그런 i 의 사랑은 아니야. 悲哀일지라도...
허나, 이루어질 수 없다면 참 心 아플거야.
이 心, 더 깊어 버려 傷處되지 않게 널 잊으려고도 했지만,
너 하나만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였어. i 의 사랑 = you. 오직 너야.
스치듯 지나치는 i 의 사랑이고 싶지 않아. 사랑해. 언제까지나...
이런 내 心, 너에게로... 哀願해. i 의 이 사랑을...
단 한 번만이라도 느껴봐. i 의 사랑을... 그리고, 이런 내 心을 이해해줘.
너도 나처럼 사랑하는 것 까진 바라지 않아. 기억해 줘. i 의 사랑.
단지 그것 뿐이야. 너의 心 어떻든, 난. 너를 사랑할테니까.
If, 내 사랑... 너를~ 위할 수 있다면, 끝없는 사랑을 約束할게.
너의 心에 내 사랑~! 채워줄수는 없겠니?
i 의 사랑 시작되도록, 나에게... 너의 그 아름다운 미소. 띄워 줘~!
너에게... 내 心, 닿도록 난 기도해. 나에게로 와. 나의 戀人은 너뿐이야.
널~ 향한 이 心은 정말 솔직해. i 의 사랑 = 참 사랑이기에...
그래, 이런다고 네 心... 내게로 와줄 수 없겠지.
이 告白, 어쩌면... 다신 널~ 바라볼 수조차 없겠지. 그렇겠지?
그렇지만, i 의 사랑 = you. 너인것을...
난... 너를~ 놓쳐버린다면 또다시 내게 이런 사랑 찾아오지 않을거야.
끝내 넌~ 나를 모른데도, 난. 혼자서라도 너만을 사랑할거야.
아무리 사랑이 혼자서 하기 힘든 것이래도...
처음부터 i 의 사랑은 헛된 바램이었나봐. 허락되지 않을테니까. 이렇듯...
i know. 그만 널~ 斷念해야겠지. But, 소중히 널~ 내 心에 간직할게.
두 번 다시 널 만날 수 없데도 i 의 사랑을 그릴거야.
순수한 내 心이야. 바로 i 의 사랑이니까...
더 이상 다가설 수 없을지라도 後悔하진 않을거야. 이대로 넌~
내 마지막사랑이 될테니까. i 의 사랑. 永遠할거야. 나의 생각속 사랑으로...

부치지 못한 i 의 mail이에요. you 에게... 이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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