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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저.. 이제 사랑을 정의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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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해주세요.
저.. 오늘 건방지게 사랑을 정의하려 합니다.

사랑은 아름다운것입니다.
허나, 사랑은 가시밭처럼 아픈것입니다.

사랑은 따뜻한것입니다.
허나, 사랑은 시리도록 차가운 것입니다.

사랑이란..
당신을 향한 마음입니다.
그대를 향한 저의 진심입니다.

용서해주세요.
저.. 오늘 어설프게 사랑이란걸 정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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