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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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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할거라 생각했어요.

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질거라 믿었어요.

그랬기에..

그대 나에게 헤어지잔 말하던 날..
전 이미 행복에 젖어있는 절 볼수 있었죠.

그대 나에게 헤어지잔 말하던 날..
전 그대를 묵묵히 떠나보낼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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