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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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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할거라 생각했어요.
그대 나에게 고백하던날..
전 세상 누구보다 행복해 질거라 믿었어요.
그랬기에..
그대 나에게 헤어지잔 말하던 날..
전 이미 행복에 젖어있는 절 볼수 있었죠.
그대 나에게 헤어지잔 말하던 날..
전 그대를 묵묵히 떠나보낼수 있었죠.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6-27 00:00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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