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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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라는 이름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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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그대에 대한
나의 감정, 또 사랑...
그리고 나를 위한 그대의 소중한 마음들..
이제는 볼 수 없는...
다시는 느낄 수 없는...
그대에 대한 모든 추억들을
난 잊지 못합니다.
그대로부터 느껴지는
내 모든 감정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사랑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난 오늘도
내맘속 그대라는 이름의 거울을 보며,
그대를 꿈꾸며,
잠이 듭니다.
주제:[(詩)사랑] 정**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6-20 00:00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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