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냥 안아달라
copy url주소복사
소리없이 흐느끼는
내 빈 가슴을
그냥 안아달라.
'왜'라 묻지마라
그냥 안아달라.

내 외침에 맞춰
춤추는 작은 팔로
나를 안고
그대 빈가슴 되어
이제 내게 말하라.

소리없이 흐느끼는
내 빈 가슴을
그냥 안아달라.
'왜'라 묻지마라
그냥 안아달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