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냥 안아달라
주소복사
소리없이 흐느끼는
내 빈 가슴을
그냥 안아달라.
'왜'라 묻지마라
그냥 안아달라.
내 외침에 맞춰
춤추는 작은 팔로
나를 안고
그대 빈가슴 되어
이제 내게 말하라.
소리없이 흐느끼는
내 빈 가슴을
그냥 안아달라.
'왜'라 묻지마라
그냥 안아달라.
주제:[(詩)사랑] 김**준**님의 글, 작성일 : 1999-05-11 00:00 조회수 3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