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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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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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대를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저를 잘 모르겠지요...
하지만 당신의 기억속에는...
저를 만났던적이 있습니다...
우연히 스치면서...
그때 제가 그대를 사랑하게?을때...
그일은 그대의 머리속에 있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용기를 내겠습니다...
그대 앞에서서....
사랑합니다...라고...
주제:[(詩)사랑] 해**맨**님의 글, 작성일 : 2000-06-19 00:00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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