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널 보내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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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무일 없듯
오늘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네가 없듯이
너에게도 이미 난 없습니다.
그 이유만으로
내가 사는 의미는 없습니다.

내가 힘들어하면
당장이라도 달려와 줄수 있는 너라는걸
난 잘 알지만
난 참아 그러지 못합니다.

내가 조금만 참으면
우린 서로 잊혀지게 될테니까요...

그게 언제가 될런지 모르겠고
그런날이 과연 오게 될런지 모르지만...
난 오늘도 조용히 눈물감추며
다짐합니다.

널 붙잡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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