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헤어짐의 슬픔 (제가 지은시가 좋으면여 이메일로 보내주세여~~)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한다는 것이

이렇게나 아픈줄은 몰랐습니다.

당신을 잊을수 없는 그 아픔속에

당신을 잊어야 했던 그나날들이

견딜수 없는 아픔에

난 성숙해지는 것이 느꼈습니다.

당신과 지냈던 추억들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나를 가두었지만

그 사랑마저 당신이 나를 배반할까봐

나는 고통의 순간을 느꼈습니다.

내가 눈을 감는 순간

나의 뇌리속에는 스쳐지나가는

당신이 걷잡을수 없는 일이란건 알지만

그대를 잊지 못한 내가 참 바보스럽기만 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