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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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언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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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아직 어두움으로 남아있는
빈공간이 있습니다
한 발작 한 발작 다가가면
점점더 멀어지는 그녀의 모습을...
더이상 잊어 버리고 살아가고 싶지만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렇게 힘든 하루하루이지만
언젠가 이루어 지리라는 내 믿음 하나로
오늘 하루도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언젠간....언젠간...........'
주제:[(詩)사랑] 현**기**님의 글, 작성일 : 2000-06-17 00:00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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