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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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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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나의 마음을 채울순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나의 그 어색한 모습을
없앨수는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그녀에게 다가갈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이별이 없다곤 말할수 없습니다.
하지만...지금이 중요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 하나로
지금 이렇게 내가 살아가고 있으니깐요..
주제:[(詩)사랑] 현**기**님의 글, 작성일 : 2000-06-17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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