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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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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다가 목이 쉬었습니다.
그리워서 목이 메어 눈물이 흐릅니다.
안보면 그대 생각에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그대가 나에게 걸어온 말들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냥 길을 걷다가 떨어지는 낙옆에도 눈물이 납니다.
어느날 무심코 내리는 하얀 눈을 바라보자면,
자꾸 그대가 그리워 집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그대 모습을 떠올리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대
내가 그리울때 그대는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나를 그리워 하지는 않나요.
그리움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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