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일곱살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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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마음마저 우울 해져 버린 한주간이다......
사람들은 누구나가 다를바없이 내 방식대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요즘 힘이든다.
매일 매일 직장에서 언니들과 부딫힌다
어떻게 해야할지......
마음이 너무 우울하다.
지금 당당 이라도 때려 치우고 싶지만...
아이들에게 만큼은 엄마의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않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지.....
비록 청소하는 일이지마는
비록 화는 나지마는......
그래도 웃어 보련다..........
세상은 나를 위해 웃고있지않은가....
내 인생은 이제부터가 시작아닌가........
노력 하는 자에게 세상은 나를 위에 웃는다.
세상은 나를위해 웃기시작했는데......
겨우 그만한일로 포기하지않는다........
당당한 엄마,,,,,,,,,,,,,
휼륭한 아내가 될거라고 나자신을 다짐한다
나는 할수있어...............
화이팅 힘내고.........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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