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일곱 살의 일기
주소복사

기분이 조금은 꿀꿀 하기도 하고
구리구한 기분을 말로 표한할수 없다.
그냥 .............
오전 내내 잠을 잤다. 그런데도 너무
너무 피곤 하고 지친다.........
나는 오늘도 파리의 여인을 보았다........
한번쯤 꿈꾸어 왔을 그런 사람이다.......
딸아이와 보면서 나자신이 어이 없어서
자꾸만 웃음이 나온다....
내일은 또 다시 이른 새벽 출근을 하겠지!
나는 내일 기도한다
오늘도 열심히 일하겠노라고.............
하지만 왠걸 나는 베태랑 농땡이 과다...
그래도 일할때는 열심히 또........
농땡이 칠때는 열심히 .............
이게 내 신조이자 좌우명이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이 재미없어진다....
내일은 출근해서 오늘 새로산
삐딱 구두를 자랑해야쥐...........
오늘 코 자고 내일 저녁 또 써야겠다.
나이먹는 것두 참 서러운 일이다
이래 저래 구박덩이니........
애구구...........허리휜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