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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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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그녀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한참동안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혼자 흐느껴 웁니다 오랫동안....
내 앞에 없다는 것이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나와 함게 언제 어디든 가고 싶다는 그말이
아직도 생생히 들려옵니다...
이렇게 세월이 지나면 괜찮아질것만 같았던
나의 마음은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집니다..
지금 이곳에 그녀의 모습이 아른히 스쳐지나갑니다
한 순간 이지만..
또한 번 흐느껴 웁니다
그녀를 볼수 없다는 원망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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