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시간에..(누구나 이런일을 겪고 있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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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탑니다..
그리고 매일 보는 한 소녀가
있습니다.
다가가서 직접 말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질 않습니다.
서로의 눈치만 살피다
헤어지고...
또 다음날이 되면
보기만 하고 헤어지고..
다시한번 용기 내어
말을 할려고 하지만
말을 못하는 내가 바보 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나의 마음은 기쁨니다
그 소녀를 매일같이 볼수 있다는 생각에
일찍 일어나 기분좋은
상쾌한 아침을 시작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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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이런일을..
아니 지금도 저와 같은 일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겠죠??
아침일찍 일어난다는게 힘이 들지만
왠지 기분 좋은 아침이 이런것때문에
생기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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