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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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눈물로 지내는 나
그리움속에서 헤메는 나
그런나에게 넌 사랑으로
다가와주었지...
나만의 쉼터 나만의 세상으로
바꿔주기도했었지..
내가 눈물을 흐릴때면
언제나 손수건이 되어주었고,
내가 아플때면
나만의 약이 되어주곤했었지
하지만 이젠..
이모든것 이모든 행복...
추억으로 남겨야겠지...
잊으려 다른 이의 사랑도 먹어보았지만
많은 방황도 해었지만...
잊을수가없어..
잊기엔 너무나도 행복했던 날들이었나봐
너무나 소중했던 날들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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