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 팔지마!!!3
주소복사

드디어!! 진수와 키스를했습니다.
과연,진수가 나를 좋아하는지 아니면 장난으로
그냥 키스를했는지,내일 진수의 얼굴을 볼일이
심난하기만 합니다.
달래는,
혼자 생각합니다.
"그런데,강민철 그자식은 뭐냐고,
하여튼간에 좋은 기분다 망쳐논다니까!
나쁜자식,"
달래는 잠결에 누군가 낮익은 목소리를
듣고 잠자리에서 눈을 떻습니다.
그리고는 벌떡일어 났습니다.
그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강민철!!!!!!!!!
달래는 자신이 잠옷차림인것도 잊은채
일층 거실로 뛰어 내려 같습니다.
"야! 강민철,"
"너! 여기, 왜왔어"
민철은 빙그래 웃기만합니다.
이광경을 지켜 보던 달래의 엄마는
인상을찡그리며 달래를 나무랍니다.
" 달래야! 민철이 한테 ,무슨말을 그렇게하니!
그리고! 너 ,옷 차림이 그게뭐니!"
그재서야 달래는 자신이 잠옷 차림인 것을
알고는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아~~~~~~~~~악~~~~~~~,엄마야!!! 이게뭐야!!!!!하여튼너 가만 안둬,"
옷을 가라입고 일층에 내려오는 달래를 보며
민철은 한마디 합니다.
"달래야, 내가 그렇게 보고싶었어!"
달래의 주먹은 그순간 민철의 배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민철은 그런 달래가 사랑 스럽기만 합니다.
그런민철에게, 달래는 한마디 합니다.
" 나!!!!!! 너, 싫어 알아들어,
그리고 이렇게 불쑥 ?아오지마,
알았어."
민철: 아니야, 나엄마 심부름 온거야!
나도 오고싶지 않았는데 어쩔수 없이
온거야,..................
달래: 웃기고있네,
달래는 물끄러미 민철을 바라 보며
한마디 합니다
달래: 민철아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그러니까 헛물 켜지마 아이그 불쌍한것
민철은 그저 달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사랑스런 눈길로바라 봅니다
너무도 많은 일들이 제주위에서 일어 났습니다.
비록 못쓰는글이지만 욕하지 마시고 잃어 주셈
그럼 내일또뵈염~~~
'
'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