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눈물을 감출때10
주소복사

"울지마~~~~~~ㅡㅡ^"
나는 안 울려고 했지만 눈물이 나왔다~~ㅜ.ㅜ우아아앙~~~~
그리고 조심스레 물어봤다~~`
"너가 은별이한테..나랑 사귀라고 돈줬어..??ㅡㅡ"
아무말없는 상현....
그러다...
"웅..."
"왜그랬어...ㅜ.ㅜ
나 넘 비참하잖아~ㅠ.ㅠ 우아아앙~~~
니가 뭔데..?띠벌~ㅡㅡ^"
"ㅡㅡ^^^^^^
니가 구라만 안 쳤어도..안그랬어..ㅡㅡ^^"
이놈이 나한테 화를 낸다..ㅡㅡ^
누가 잘못을 했는데..
누가 더 마음이 아픈데...ㅜㅜ^
"너 너 ....박상현 나빠....ㅜ.ㅜ
은별이두 나빠....꺼 져...
이제 아무도 안좋아할꺼야...ㅜ,ㅜ"
나의 눈에선 눈물이 마니 솟아져 나왔따..
하자만 난 걱정안한다...
나의 사랑은 오래 가지않는다는걸 알기에...
그래서 상현이를 치고...달렸다...
"정 애 원.........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담날이 오고...
내눈은 팅팅 부워있었다...ㅡㅡ^
난 어제..다시는 누군가를 좋아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다....ㅡㅡ^
그러기에...오늘의 나는 너무나 비정했다..
"애원아...^ ^ "
은별이가 부르는 소리다...이제 아무렇지두 않다
"왜..??ㅡㅡ^"
"왜구래..ㅇ_ㅇ 화났어..???"
"구래..!!!!!나 너 싫어...!!!! 우리 깨져..!!!!
그말이 튀어나가고.....
은별이의 입술이..나의 입술을 비볐다~~ㅇ ㅇ
나의 두 눈도 휘둥그레 졌고..
반칭구들의 눈도 휘둥그레 졌다...ㅇ ㅇ
"뭐야....유은별...!!!!ㅡㅡ^"
화가 난다...화가난다...내 첫키스...ㅜ.ㅜ
"나 솔직히 말할께...나...전학왔잖아..
나 전에 쫌 놀았어..
그리고 여기루 전학와서..착하게 살려고 했지.^ ^
근데..이제는 안되겠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거든...
그사람이 누구냐고..?? 바로 너야...!!! ^ ^ "
"거짓말...거짓말...ㅜ.ㅜ
나 다 들었어..너랑 상현이가 하는소리.."
울며 나는 말했다...
"알아...너 들은거..^ ^ 나두 그때 너 봤거든..
그래서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고...
전엔 내가 싫었지만..이제 내가 좋아..!!!!!
넌 이제 나에게서 벗어날수 없어..!!^ ^ "
은별이가 변했따~~ㅜ.ㅜ 내가 싫어하는...
상현이랑 다를게 없다...ㅜ.ㅜ
싫타...
도망치고 싶다....
소문을 듣고 왔는지...상현이가 있었다..
상현이는 ...
상현이가..이유없이..은별이를 때렸다~ㅇ ㅇ
"죽어..!! 죽어..!!!유 은별!!!!"
"후훗^ ^ 돌았구만...
이제 나두 포기안해..!!!"
둘은 엉켜서 싸우고있었따....ㅜ.ㅜ
나는 싸움이 싫타~~~나는 상현이가 싫타...
,,,,,,,,,,,,,,,,,,,,,,,,,,,,,,,,,,,,,,,,
,,,,,,,,,,,,,,,,,,,,,,,,,,,,
"애원아...^ ^ "
상현이가 부른다..^ ^ 착한 상현이..^ ^
"웅 상현아...^ ^ "
"나 너가 너무 좋아...^^
나랑 사귀자...!!!!"
"안돼~~~~~~에...ㅡㅡ^^^^^"
"현우야....ㅇ ㅇ "
현우랑 상현이는 싸운다...싸운다...ㅜ.ㅜ
내 사랑하는 칭구들이 싸운다....
그리고...그리고...
비가 오기 시작했다.....
상현이가..현우를 현우를 ㅠ.ㅠ
현우의 머리에서 피가 난다...
난 말린다...그리고는...
"난...난....현우가 좋아..!!!!!ㅠ.ㅠ
상현이 싫어....ㅠ.ㅠ .."
난 반대루 말하고 말았다...
현우가 너무 마니 맞아서..
더 이상은 안될거같아서..
상현이를 좋아하는 감정을 숨키고..
현우를 좋아한다고 소리쳤다...ㅜ.ㅜ
그리고 내눈물을 아는지..모르는지..
상현이는 날 노려보며..
돌아섰다...ㅜ.ㅜ
비가 내 눈물을 감출때...
난 사랑을 깨달았다...
..........................................
"그만해...!!!!!!!!!!!!!!!!!!!!ㅡㅡ^
둘다 그만해...!!!!!!!!!!!!"
은별이랑 상현이가 놀라서 싸우다 말고 나를 본다..
난 말한다...
"나 너네 둘다 싫어...!!!!!! 고만해..!!!!!"
내 눈에선 또 눈물이 흘렸다....
난 1년전같은 사고가 없기를 바라며...
또 거짓말을 해야했다...ㅜ.ㅜ
그때 그 때....
현우는 얼마 안 있어...피를 너무 마니 흘려서..
죽었기때문에....
그래서..상현이를 좋아하는 내 맘을 감쳐야했기에...
상현이를 미워하며...
원망해야했기에....
난 이제 사랑하지 않기를 결심한다......
내가 사랑했던...
내가 사랑했던...상현이를 지우고....
다시다시 사랑한...
다시다시 사랑한... 은별이를 지우고....
난 다신 사랑하지 않으리 ...............
밖에는 비가 오고 있었다....
난 비를 맞으며...울고 있었다..ㅜ.ㅜ
그리고그리고...
비가 내눈물을 감출때...
난 말한다...
내눈물이 비가 되어 흐른다......
나의 사랑 안녕...
0개의 댓글


